'1989 (Taylor's Version)'의 마지막 트랙인 이 곡은 이별과 반성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탐구하며, 사랑하는 동안 외로웠던 순간들을 나눈다.
불확실성과 불안으로 가득한 가사 중에, 특히 코러스에서 가까운 순간들과 배신의 아픔을 회상하며 그 관계가 정말로 끝난 시점을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이 트랙은 이별에 따라 오가는 복잡한 감정을 담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신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다.
“Is It Over Now” is a song I wanted to end the album with because I think it’s kind of a fun play on words of like, “Is the album over now?” I always saw this song as sort of a sister to “Out Of The Woods” and “I Wish You Would,” I kind of saw those songs as similar, so, unfortunately, when we were making these decisions of what to put on 1989 and what to leave behind, I had to make some tough choices and now it doesn’t matter anymore because you guys are going to hear all the songs. I’m so happy this song is out. I really love the “let’s fast forward to three hundred takeout coffees later,” that session, I just feel like head banging to every time it comes on. Hope you agree.
“Is It Over Now?”는 원래 앨범의 마지막 곡으로 두고 싶었던 노래예요. 왜냐하면 제목 자체가 ‘이제 끝난 건가?’라는 뜻이면서 동시에 ‘이제 앨범이 끝난 건가?’라는 말장난처럼 들리잖아요. 저는 항상 이 노래를 'Out of the Woods'와 'I Wish You Would'의 자매곡 같은 느낌으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세 곡이 서로 비슷한 분위기라고 느꼈죠. 하지만 ‘1989’ 앨범에 어떤 곡을 넣고 어떤 곡을 남겨 둘지 결정할 때 결국 그때는 빠지게 됐죠 하지만 이제는 그런 게 중요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결국 모든 노래를 다 듣게 될 테니까요. 이 노래가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돼서 정말 기뻐요. 특히 저는 “let’s fast forward to three hundred takeout coffees later”라는 부분을 정말 좋아해요. 그 녹음 세션이 떠오를 때마다 이 노래가 나오면 그냥 고개를 막 흔들며 신나게 듣고 싶어지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느꼈으면 좋겠네요.”
― Taylor Swift
Once the flight had flown with the wilt of the rose
시든 장미와 함께 비행기가 떠났을 때
I slept all alone
홀로 잠들어도
You still wouldn't go
여전히 너와 있는 것 같았어
Let's fast forward to three hundred takeout coffees later
시간을 돌려 테이크아웃 커피를 300잔쯤 마신 뒤로 가보자
I see your profile and your smile on unsuspecting waiters
난 천진한 종업원의 얼굴에서 네 미소를 떠올려
You dream of my mouth before it called you a lying traitor
넌 내가 널 거짓말쟁이 배신자라고 부르기 전의 내 입술을 꿈꾸고
You search in every maiden's bed for something greater
더 나은 걸 찾아 수많은 여자들의 침대 속을 헤매고 다니겠지
Baby, was it over
자기, 우리 그때 끝난 거였어?
When she laid down on your couch?
그 여자가 네 소파에 누웠을 때?
Was it over when he unbuttoned my blouse?
아니면 그 남자가 내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을 때?
"Come here, " I whispered in your ear
내가 너의 귀에 속삭였지 " “이리 와,”
In your dream as you passed out, baby
네가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 말이야
Was it over then?
그 때가 끝이었어?
And is it over now?
아니면 지금이 정말 끝인 거야?
When you lost control
네가 통제력을 잃던 순간
Red blood, white snow
붉은 피, 하얀 눈
Blue dress on a boat
파란 드레스를 입고 보트 위에 있는
Your new girl is my clone
네 새 여자친구는 내 복제인간 같더라
And did you think I didn't see you?
정말 내가 못 봤을 거라 생각했어?
There were flashing lights
들이대는 카메라가 그렇게나 많은데?
At least I had the decency
적어도 난 예의는 지켰어
To keep my nights out of sight
나는 사람들 눈에 안 띄게 다녔거든
Only rumors 'bout my hips and thighs
사람들은 그저 내 엉덩이나 허벅지에 대한 소리나 떠들고
And my whispered sighs
난 그저 얕은 숨을 내뱉을 뿐이었지
Oh, Lord, I think about
오, 신이시여
Jumping off of very tall somethings
가끔은 아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Just to see you come running
그럼 네가 놀라서 내게 달려와
And say the one thing I've been wanting
내가 듣고 싶던 딱 한 마디를 해줄까 해서
But no
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지
Let's fast forward to three hundred awkward blind dates later
시간을 돌려 어색한 소개팅을 300번쯤 해본 뒤로 가보자
If she's got blue eyes, I will surmise that you'll probably date her
그 여자 눈이 파란 색이라면, 아마 넌 그 여자와 사귈 거야
You dream of my mouth before it called you a lying traitor
넌 여전히 내가 널 거짓말쟁이라고 부르기 전의 내 입술을 꿈꾸고
You search in every model's bed for something greater
더 나은 걸 찾아 수많은 모델들의 침대 속을 떠돌겠지
Baby, was it over
자기, 우리 그때 끝난 거였어?
When she laid down on your couch?
그 여자가 네 소파에 누웠을 때?
Was it over when he unbuttoned my blouse?
아니면 그 남자가 내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을 때?
"Come here, " I whispered in your ear
내가 너의 귀에 속삭였지 " “이리 와,”
In your dream as you passed out, baby
네가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 말이야
Was it over then?
그 때가 끝이었어?
And is it over now?
아니면 지금이 정말 끝인 거야?
And did you think I didn't see you?
정말 내가 못 봤을 거라 생각했어?
There were flashing lights
들이대는 카메라가 그렇게나 많은데?
At least I had the decency
적어도 난 예의는 지켰어
To keep my nights out of sight
나는 사람들 눈에 안 띄게 다녔거든
Only rumors 'bout my hips and thighs
사람들은 그저 내 엉덩이나 허벅지에 대한 소리나 떠들고
And my whispered sighs
난 그저 얕은 숨을 내뱉을 뿐이었지
Oh, Lord, I think about
오, 신이시여
Jumping off of very tall somethings
가끔은 아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Just to see you come running
그럼 네가 놀라서 내게 달려와
And say the one thing I've been wanting
내가 듣고 싶던 딱 한 마디를 해줄까 해서
But no
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지
Let's fast forward to three hundred takeout coffees later
시간을 돌려 어색한 소개팅을 300번쯤 해본 뒤로 가보자
I was hoping you'd be there
난 네가 거기 있길 바랬어
And say the one thing I've been wanting
그리고 내가 그렇게 듣고 싶던 그 한마디를 해주기를 바랬지
But no
하지만 아니었지
가사 출처: LyricFind
내용 출처: Genius
자체 번역 / 무단 복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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